어진 이를 보면 그와 같이 되기를 생각하라.
논어 이인편 17 18 19 20
<17>
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, “어진 이를 보면 그와 같이 되기를 생각하고,
어질지 아니한 이를 보면 안으로 스스로 자신을 살펴야 한다.“고 하셨다.
子曰見賢思齊焉(자왈견현사제언)
見不賢而內自省也(견불현이내자성야)
<18>
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, “부모를 섬기되
은근히 간할 것이니
내 뜻을 알고도 따르지 아니하시면
또 더욱 공경하여 어기지 아니하여,
수고로와도 원망하지 않아야 한다.“고 하셨다.
子曰事父母(자왈사부모)
幾諫(기간)
見志不從(견지불종)
又敬不違(우경불위)
勞而不怨(로이불원)
<19>
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, “부모가 살아 계시거늘
멀리 놀지 아니하며
놀아도 반드시 있는 방향을 밝힘이 있어야 한다.“고 하셨다.
子曰父母在(자왈부모재)
不遠遊(불원유)
遊必有方(유필유방)
<20>
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, “아버님 돌아가신지 삼년 동안을
부모님의 길을 고침이 없어야
효자로 이를 것이다.“고 하셨다.
子曰三年(자왈삼년)
無改於父之道(무개어부지도)
可謂孝矣(가위효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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